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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주의 저널 <일다>를 소개합니다

여성주의 저널 <일다>는 2003년 5월 1일 창간한 인터넷 신문입니다. 여성과 소수자의 목소리를 반영하고, 사회의 차별과 억압에 저항하며 대안을 찾아나가는 매체입니다. ‘일다’는 이루어지다, 되다라는 뜻의 우리 옛말입니다. 없던 것이 생겨나다, 솟아오르다, 희미하던 것이 왕성해지다, 쓸 것과 못 쓸 것을 가려내다 등의 사전적 의미가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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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주의 저널 일다
       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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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일다>의 활동은 한국저널리즘의 새 지평을 여는 여성저널리스트들의 실험적 활동과 유기적 결합의 축적입니다. <일다>는 사회양극화, 여성노동, 차별과 인권, 비폭력, 녹색정치, 이주와 정체성 이슈들을 독특한 시각으로 다루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 또한 출판과 교육사업 등 ‘일다 저널리즘’ 확산을 위한 활동도 펴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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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다는 바야흐로 블로그 시대를 맞아 대안저널리즘 매체로서의 특성을 살려, 여성블로거들의 글쓰기와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다음세대재단의 지원을 받아 여성주의 메타블로그 <창고>(blog.ildaro.com)를 개장했습니다. 자신이 이용하는 블로그를 메타블로그 사이트에 등록하면, 간단한 방법으로 여성블로거들과 교류할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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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주의 메타블로그 창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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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백합은소녀의로망 2010/02/11 15:4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. 퍼가겠습니다! 이럴때일수록 많은 후원자가 많이 필요한거죠!!


일다나무에 물을 주는 일다의친구들 명단 (현재까지 361명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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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아이 2009/06/10 03:4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함께 하고 싶습니다;ㅁ;///

  2. 2009/06/13 22:0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수고가 많으시네요~ 항상 번창하시고 저도 여성주의운동에 동참하고싶네요~ 선진국과 같은 문화, 의식수준이 될수 있게 조금이나마 진보적운동에 앞장서고싶어요~

  3. 그대로 2011/03/30 14:3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여기에 오니 '일다 = 숨'이라는 말에 위로를 느끼며 공감되네요.
    여성주의라는 것은 잘 모르지만... 같이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. 화이팅!!


일다의 그림작가 연미님이 개인전을 엽니다. 일다는 작가와 작품을 함께 만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.
5월 23일(토) 3시 작가와의 대화는 메일(
ilda@ildaro.com)이나 전화(02-362-2034)로 신청해주세요~

*전시회 <시시한 폭력> 작품을 보다 상세히 보시려면? -> 연미의 블로그 바로 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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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김소희 2009/05/06 14:2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제가 일다를 후원하는 이유는
    일다가 세상에 꼭 필요한 목소리를 내는곳이기 때문입니다.

  2. 2009/05/06 16:0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저도 같아요. '일다'같은 언론 하나쯤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. ^^

  3. 은경 2009/05/06 18:0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제가 일다를 후원하는 이유는 소수자를 대변하는 일다의 목소리가 소중하기 때문이예요.
    일다 같은 언론이 꼭 있어야 합니다.

  4. tOomUch 2009/05/06 18:0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나에게 있어 일다는 "미래"입니다~

  5. 오늘이 2009/05/06 21:4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일다는 바로 '우리의 희망'입니다! 힘내라, 일다!

  6. hyunji 2009/05/06 23:2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일다를 좋아하는 이유는 잊혀지기 쉬운 누군가의 삶들과 세상의 소중한 가치들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일깨워주기 때문이죠.

  7. 2009/05/07 07:0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일다는 등대입니다.

  8. 코끼리 2009/05/07 10:3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고민 속에 얻은 자신의 목소리를 글로 풀어낼 수 있는 너른 장을 만들어주신데 작은 성의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.

  9. 친구찾기 2009/05/07 18:1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일다는 촛불입니다.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촛불로 계속 살아있어주세요!

  10. 딩동 2009/05/08 00:59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편견에 매장된 소수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편견 없이,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곳이라 일다는 정말 다른 곳이라는 느낌.

  11. 잠신 2009/05/08 01:5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일다는 바람이고 희망이다.
    왜?
    바람은 운동성이 있고 움직이지, 그래서 변화를 가져오고, 그리고 그 자체로도 변화이고, 그러므로 바람은 곧 바람(희망)인거지 !!! ^^
    일다 계속 일어라~

  12. 플라타너스 2009/05/08 10:5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일다는 여성들의 멘토다.
    힘내라, 일다! 더 많은 여성들을 위해 ^^

  13. 장미 2009/05/08 11:1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일다를 매일 방문합니다. 그러면 다시 심장이 뜨거워집니다. 일다의 글에 공감하고 또한 저를 사유하게 합니다.

  14. 캉캉춤 2009/05/08 19:3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일다는 물이다. 물은 정형화되지 않으며, 흐르고 있기에 건강하다.
    강물아~ 흘러흘러 바다가 되어라~~

  15. 세인즈 2009/05/09 14:1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어지럽고 화나는 세상. 일다가 있어 그나마 마음편히 쉬어갑니다.
    존재 만으로도 위로 받을수 있는곳.

  16. 안경 2009/05/11 01:1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일다는 까칠한 이야기도 하는 매체이지만, 그래서 오히려 편한 곳이기도 합니다.

  17. 미스트 2009/05/25 19:2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천천히, 오래 갑시다~